2007년 04월 20일
임시게시판입니다.
# by | 2007/04/20 12:37 | 트랙백 | 덧글(1)

# by | 2007/03/24 23:27 | Volume | 트랙백 | 덧글(1)

꿈, 희망, 우정, 사랑, 차별, 질투와 배신, 그리고 음악
무대에서 시작해서 스크린으로 올라온 영화들은
원작의 스토리의 탄탄함 때문인지는 몰라도 절대 후회하지 않게 만든다.
(예로 시카고나 동막골, 살인의 추억, 물랑루즈 등)
OST역시 듣는 동안 지불한 가격에 대한 후회를 주지 않는다.
개인적으로는 Move와 비욘세의 Listen을 좋아하지만
OST 전체에 걸쳐 중간중간에 나오는
에피(제니퍼 허드슨)의 목소리가 더 좋다.
헐리우드에서 실화 바탕은 어디까지를 두고 하는 소리인지는 몰라도
실화에서는 에피격인 플로렌스는 제작사와의 불화, 재판 패소 끝에
약물과다복용으로 사망하는 새드스토리다.
그래서 영화의 결말이 더 좋다.
안 그러면 쌩뚱맞은 제이미 폭스를 미워했을테니...
심기가 불편할 다이애나 로스를 위해
개인평가 ★★★★★
P.S. 잭슨파이브 패러디와 에디머피의 노래도 은근히 즐겁다.
# by | 2007/03/24 23:13 | Sound | 트랙백 | 덧글(0)

# by | 2007/03/24 22:50 | Cinema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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